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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Memorial United Methodist Church

커피브레이크 가을학기를 개강하며-노영매
   8 달을 내내 준비하여 9 2개강을 했다. 특별히 이번 학기에는 영상() 으로 진행되므로 이를 실행 가능케 하기 위하여 뛰어넘어야 많은 장애물이 있었기에 일찍 준비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불가능 할꺼라 의구심과 불안함을 갖기도 했다. 마치 거대한 골리앗이 우리 앞에 우리를 제압하며 버티고 있는 듯한 위압감에 눌리기도 했고, 진행과정에서 무수한 반대세력이 부딪히며 우리가 배가 풍랑에 휘둘리는 듯한 두려움에 위기의식도 느꼈다. 그러나 개강 모든 갈등 충만은 성령 충만으로 변하여 우리는 함께 즐거워하며 기뻐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이런 재미로 나아가는 것인가? 이것이 땅에서 잠시 천국을 본다는 것인가? 우리가 함께 십시일반 연합하면 것이 없음을 알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14:17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번학기는 사도행전 13부터 공부한다. 인도자로서 다시 사도행전을 들여다보며 준비를 해야 하는 집중이 되지 않았다. 이미 지난 학기에 공부를 마쳤던 사도행전 1-12장까지의 내용은 여름동안 가물가물해 졌고, 대신 코로나 팬데믹으로 변해버린 나의 개인적인 일상은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고 안에 있어 다시 말씀을 붙잡는 것이 매우 힘이 들었다. 그래도 가지, 디렉터라는 책임감이 축복이 되어 디모데후서 3:16 말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되새김 함으로 조금씩 나의 마음이 준비 되어가기 시작했고, 말씀 공부의 중요성이 깨달아 지면서, 함께 일로 묶어주신 자매님들이 생각나며  일을 위해 나를 부르셨다 라는 사명감을 회복할 있었다.   

   실제적으로커피브레이크 본부, 한태욱 대표님의 거침없는 리더쉽 (특별히 High Technology  사용을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 주일 마음에 찔림을 있게 하신 김낙인 목사님 주일 설교가 나에게 많은 힘이 되었다. 특별히 이재혁 목사님께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셨는데, 수요일 오전 10-11:30 주에는 장정림 집사에게,  ZOOM 1:1 가르쳐 주셨고, 다음 주에는 손인종권사님께 ZOOM을, 다음 주에는 이혜정권사님에게VENMO (커브 회계)를 정말 친절하게, 처음부터 차근 차근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다. 모두가 기뻐하기도 하며 신기해 하시기도 하며 좋아해 하셨다. 나도 자리에서 함께 기뻐하며 개강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설레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렸다.

   드디어개강 나는 915분에 교회에서 ZOOM 으로 인도자 모임을 시작했고, 먼저 개강 위에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과정이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노영매부터, 김헤레나, 김여숙, 노윤희 인도자 들의 사도행전을 시작하면서의 소감을 나누었다. 나는 시간이 제일 성령님이 임재하는 시간임을 있었다. 김헤레나 권사는 이틀 밤을 병원에서 88세되신 친정어머님과 밤을 새우고 시간 도착을 위해 오셨단다, 김여숙 권사님은 딸들과 요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데 오느 때보다 감사하다고 하셨다. 집에서 재택근무하는 딸에게 정성스런 식사와 따뜻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어 너무 기쁘단다. 노윤희 선교사님은 유방암으로 다시 의사와 병원을 찾아야하는 어려움에 있지만 가운데서 이런 자리, 선교사님들의 시도 모임 자리에 나오게 되어 감사하다 하셨다. 우리의 삶들이 사도행전 후에 사도행전을 가고 있다라고 생각되었다.

   드디어10 10 전이 되니, 자매님들이 분씩 들어오기 시작 하셨다. 원래대로는 배경음악을 깔기로 되어 있었는데(공민선자매 인도), 미쳐 그렇게 겨를 없이 사람들이 방에 ( meeting ID 943 9425 6476) 들어 오시면서 인사를 서로 나누면서 시간이 흘러 배경음악 없이 찬송가를 함께 불렀다. 30명 자매님들이 들어 오셨다. 먼저 김낙인 목사님 개강 축복을 위한 시작 기도가 있었고, 한태욱 대표님의 커피브레이크  DNA 대한 말씀, 양육과 전도가 목적이라 말씀 하셨고 노영매의 사도행전 요약 소그룹으로 나누어 졌다. 나도 요약을 갑자기   하던 SHARE 기능이 않되서 당황했는데, 이재혁 목사님 도움으로 다행히 무사히 끝낼 있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바보였나? 그러나 IT 라는 것은 이런  과정을 겪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며 다음에는 같은 실수하지 말아야지 생각한다.

   아무튼소그룹으로 이어지면서 우리 테이블에는 오은경, 원인숙사모, 권케롤린, 박영준, 장정림, 손인종, 김영매, 변영옥권사님이 들어오셨다. 45 동안 소그릅 나눔을 했다. 미리 부탁드린 대로 장정림 집사님 인도로 교재 뒤에 페이지136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모임의 기본 규칙 먼저 읽고 질문을 받고 답을 드린 1 공부를 시작했다. 사도행전 13 1-5절를 함께 천천히 읽어 가면서 보조 질문을 하며 함께 생각을 나누었다. 커피브레이크는 자매님들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많은 보조 질문을 분들께 드리는 것이 인도자의 몫인 것이다. 역시 커피브레이크가 좋은 방식의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절대 중립적인 보조 질문으로 끝까지 보물을 찾도록 성령님보다, 자매님 보다 앞서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도자의 자세임을 혼자 다짐하며 오늘의 모임이 끝났다. 11시반이다. 모든 에너지를 쏟았더니 하루가 지난 같이 느껴진다.

   사도행전에는많은 저항세력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저항세력을 기다리고 기도하다, 약속대로 받은 성령의 힘으로 뚫고 끝까지 점진적으로 펼쳐나간 많은 증인들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나도 예수님 승천 말씀을 기억하며 기다리며 기도하여 성령받고 권능받아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하나님 나라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특별히 이번 가을 학기 함께하는 모든 자매님들에게 거침없는 성령님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노영매9_6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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